소소한 하루 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자가진단키트 사용방법 새로운 코로나검사방법 오미크론 코로나 검사도 방식이 바뀌었다. 26일부터 일부 직역 우선 적용이지만 내일29일 전국으로 확대된다고 하니 또 알아보지 않을 수 없다. 우리가 자주 듣고 있어 알고 있는 고위험군! 누가 해당되는가? - 역학 연관자, 의사 소견서 보유자, 60세 이상, 자가검사 키트 양성자, 신속항원검사 양성자 바뀐 코로나 검사 방법 -고위험군에 속할 시 PCR 검사 후 결과를 받은 다음 양성일 경우 7일간 격리치료 -일반국민은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째로 자택이나 선별 진료소에서 일단 자가검사 키트로 검사 후 20분 후 양성일 경우 PCR 검사를 하게 된다. 둘째로 호흡기 전담 클리닉에서 전문가용 신속 항원검사 시 양성일 경우 PCR 검사를(해당 클리닉이나 선별 진료소로 가서) 받을 수 있다고 중앙안전대책본부가 전했다... 더보기 강원도 고성 가을바다여행 펜션 아이와함께하는 바다여행 비 오는 바다를 구경하기 위해 강원도 고성으로 떠났었더랬다. 늘 가는 곳 말고 가보지 않은 곳으로 가고 싶어 고성을 택했다. 생각보다 동해를 거의 방문해 보지 못했던 것 같다. 늘 가까운 곳만 ㅋㅋㅋ 평일로 날을 잡아 차막 히지 않는 시간에 빠르게 움직였다. 3시간도 안 걸렸던 거 같은데? 굿굿 바로 앞이 바다라 전망이 끝내준다. 비바람이 부는 날이 었어서 파도도 제법 셌다. 비 오는 가을 바다도 정말 멋지다. 우리가 묵었던방 작아 보이지만 셋이서 지내기는 전혀 좁지 않았다. 부엌 쪽으로 거실 공간도 있어서 생각보다 넓었다. 밖이 조금 추웠는데 방에 들어가니 바닥이 뜨끈뜨끈 절절 끓는다. 캬~ 바닷가에서 놀 수 없으니 스파를 즐겨야겠지? 바다를 바라보며 몸을 녹이니 천국이 따로 없구나. 가장 좋아한 사람.. 더보기 하남수산물복합단지 방문 돌문어 아이촉감놀이 이번 촉감 수산물은 문어다. 아이가 워낙 겁도 없고 이것저것 만지고 노는 것을 좋아해 수산시장에 갈 때마다 아이가 만져보고 싶은 수산물도 함께 사 오는데 문어를 선택한 아이다. 돌문어로 1킬로에 2만 5천 원? 3만 원?이었나.. 사장님께 살려서 포장해 달라고 하니 물을 같이 넣어 주셨다. 문어는 아이가 촉감놀이를 하려면 가운데 입만 뜯어내고 하면 된다. 안 그러면 앙!! 물릴 수 있으니 꼭 입을 뜯어 내고 만지게 해주자!!! 정말 크다. 미끄덩미끄덩 역시나 아이는 겁이 없다. 살짝만 손가락을 대도 붙어서 팔까지 들러붙는다~으~ 한참을 주물럭주물럭 문어랑 놀다 문어도 아이도 지쳤다. 손질은 밀가루 뿌려 조물조물해주면 빨판 찌꺼기나 진액이 빠진다. 이제 문어는 우리 입속으로 들어갈 준비를... 끓는 물에 .. 더보기 광진구 스타시티 교보문고를 가다 아이가 책과 친해지는 방법 역시 책과 친해지는 방법은 자주 읽지 않더라도 책을 가까이 두고 눈에 밟히게 하는 것 인 듯하다. 아이에게 자꾸 신경 쓰고 놀아주려고 하고 물론 함께 노는 것은 좋으나 아이가 심심해할까 불안해서 이것저것 장난감을 제공하며 각종 영상들을 보여주다 보면 책은 거들떠도 안 보는 것 같더라. 그래서 요즘 내가 실행하고 있는 방법은 1. 곳곳에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책들을 한 번씩 사다 꽂아 놓는다. 2. 공부하는 엄마아빠의 모습, 책에 집중하는 부모모습을 자주 비춰준다. 3. 자주 가지고 놀지 않는 장난감들을 한 번씩 추려서 필요한 동생들에게 주자고 하며 함께 정리한다. 정리해 없애기만 하면 아이가 싫어할 테니 나이에 맞는 적당한 학습 놀잇감들로 바꾸어 준다. 자리 차지 많이 안 하는 것으로 ㅋㅋㅋ 4. tv.. 더보기 아이와 정약용도서관방문하기 주말날들이 책이랑놀기 아이에게 최대한 책과 친해질 수 있게 하기 위해 시간이 생길 때마다 도서관이나 서점을 방문하고 있고 아이가 서점에 가고 싶다고 하면 열일을 제쳐두고 서점으로 향하고 있다. 그러다 발견한 남양주에 위치한 정약용 도서관을 방문해 봤다. 역시 서울 집에서 멀지 않은 곳으로 쵸이스~나이스~ 일요일이라 사람이 많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북적이지 않아 좋았다. 그렇게 조용한 편도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막시끄럽지도 않은~책 읽기 나쁘지 않은 환경이었다. 지하에 주차를 하고 엘리베이터 앞에서 방역 패스 인증한 뒤 1층으로 올라오니 보이는 풍경이다. 우와~~ 책 많다아아~ㅋㅋㅋ넓고 깨끗하다. 나는 어느 공간을 가던 냄새를 확인하는데 나쁜 냄새도 없다. ㅋㅋㅋ 뭔가 딱딱하고 엄숙한 분위기가 아닌 자유롭고 약간의 소음 .. 더보기 7살아이 파마하기 인생첫파마머리 뽀글뽀글파마머리 시간이 흐를수록 아이는 점점 자신에 생각들을 이야기 하기 시작하고 취향이 보이기 시작한다. 외모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친구들이 하는 것들을 자신도 하고 싶어 한다. 수줍음이 많아지기도 했지만 동시에 자신을 돋보이게 하고 싶어 한다. 그렇게 시작된 파마 타령~~ 집 근처 오래된 동네 미용실로 출동했다. 안 그래도 학교 갈 때쯤 파마든 염색이든 해주고 싶었는데 본인이 하고 싶다고 먼저 말해주니 잘됐다. 동네 어르신들이 아이의 머리를 보고 너무 귀엽다 하신다. 하하하 나 어릴 때 울엄마가 저렇게 파마 수건 두르시고 집에 오셔서 요리를 하셨던 기억이 나는데... 추억 돋네. 아코 세상에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 조그만 얼굴이 더 귀여워졌다. 본인도 아주 흡족해했다. 입이 귀에 걸리는구먼 입꼬리 씰룩씰룩~ 파마.. 더보기 한강오리배 타러 출동 7살아이와 오리배타기 서울에 살고 있으니 오히려 한강에는 잘 안 가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아이는 궁금하니까~아이를 위해 한강으로 출동! 오리배 타러 가자니 여지없이 싱글벙글 신이가 났다. 한강에 가면 오리배, 모터보트, 조정, 요트 등 각종 수상레저를 즐길 수가 있다. 푸트코트며 카페 등 없는 게 없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이 었어서 살짝 고민 하긴 했었지만 살포시 내리는 비를 보며 배를 타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경험일 거라 생각되었고 무드도 있을 것 같아 단디 입고 바로 출발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오리배가 있어 금방 도착했다. 촉촉하니 좋다. 도착해 보니 한쪽에 어른용과 어린이용 구명조끼가 준비되어있고, 30분에 18000원으로 이용 가능했다. 아이들 연령 제한은 따로 없는 듯해 보였다. 우리 아이는 겁이 많은.. 더보기 코로나시대 아이와집콕놀이 아이와석고붕대 놀이하기 코로나 시대에 어디한 곳 맘 놓고 놀러 다닐 수도 없고 마스크를 늘 착용해야 하니 정말 힘든 나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젠 외출할 때 깜빡 잊고 마스크를 안 쓰고 나오면 아이들이 먼저 안다. 2년 넘게 마스크를 쓰니 좋은 점은 감기에 안 걸린다는 것 ㅜㅜ 그래도 인생은 계속되기에ㅋ 뭘 하고 놀면 시간도 잘 가고 교육적이며 재미있게 보낼까 하다 생각해낸 놀이는 석고붕대 놀이다. 손 모양도 만들고 풍선도 만들어 조명으로 만들어 보려고 준비해 봤다. 간단히 풍선과 손발 모양을 떠봤는데 아이가 너무 신기해한다. 말리는 것도 생각보다 금방 말랐다. 가족들 손이나 발 모양을 떠서 인테리어로 꾸며도 좋을 것 같았다. 풍선 조명은 사진이 없는데 정말 이뻤다. 풍선 모양 조명도 추전!! 역시나 치우는 것이 일이지만 그것.. 더보기 이전 1 ··· 9 10 11 12 13 14 15 ··· 19 다음